법륜스님의 즉문즉설
By JUNG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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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www.facebook.com/ven.pomnyun/?fref=ts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 https://twitter.com/pomnyun_letter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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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 00:19:16
22살 딸아이가 있어요. 요즘 전에 하고 싶던 성악이 생각난데요. 지금 유학준비를 하고 있는데 포기하고 가야할지. 선택의 기로에서 갈등을 하고 있어요. 아이에게 어떤 의견을 재시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June 21, 2017 · 00:14:57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대학교에 다니고 있고 4학년1학기 재학생입니다 그래서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시기인데 취업을 할지 대학원에 갈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저는 공부를 하고 싶어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전공은 역사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제 결정을 하려다 보니 대학원에 가려다 보니 두려움이 앞섭니다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냥 남들 가는 대로 공무원 준비하고 아니면 기업에 취직하겠다 생각을 해서 지금은 취직을 준비하고잇는데요 계속 마음 한켠에 가고싶다 생각은 하고있는데...
June 18, 2017 · 00:15:52
저는 매일 매일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한 사무실에서 7년 째 일을 하고 있고요 새벽 다섯시 반에 일어나서 수영도하고 출근했다가 영어 스터디도하고 내년에 야간 대학도 계획하고 있는데요 문득 드는 생각에 언제까지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하는지 싶더라고요 나중에 나이가 더 들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또 그때는 그때에 맞게 더 열심히 살아야 될 것 같아서 계속 계속 열심히 살아야하면 언제쯤 덜 열심히 살 수 있을까요?
June 16, 2017 · 00:08:37
저는 요즘 사람들하고 다르게 세상 다 산 사람처럼 사는 것이 뭐가 재미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어딜가면 애늙은이 같다고 하고 영감, 할배, 할매 왔다고 합니다. 젊은 사람들하고 대화도 잘 안 됩니다. 사람들의 가치관도 외적 가치에서 내적 가치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June 14, 2017 · 00:08:49
제가 곧 공부를 하러 서울로 올라가는데요 처음으로 가족과 떨어져서 생활하는 게 걱정되기도 하고 또 제가 좀 기분파에요 이쪽 저쪽 휩쓸리기도 잘하는데 친구들, 가족들과 이야기하고 어울리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풀어요 근데 그곳에 가면 제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드물어요 모르는 사람들과 그곳에서 생활을 어떻게 해야지 조금이나마 외로움을 덜고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을까요?
June 12, 2017 · 00:17:47
엄마는 항상 권위적이고 독불장군인 아버지와 살면서 나는 항상 너희 아빠 때문에 못 살겠다 나만 희생한다 항상 말씀을 하셨고요 저도 꾀가 많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 뜻대로 하는 사람을 보면 나는 곰이고 그 사람은 여우 같다는 생각에 지레 제가 손해 볼 것 같아서 같이 지내기가 싫습니다 또한 그런 사람이 불편하고 싫은 마음이 올라옵니다. 제가 진짜 피해 의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June 9, 2017 · 00:37:48
2개의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질문1.저는 7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만데요. 얘야 밥 먹어야지, 씻어야지 얘기를 하다가 저도 모르게 부글부글 올라와요. 그러다가 소리를 꽥 지르거든요. 애한테 안 좋다는 것을 아는데. 화를 좀 안 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질문2.제가 고3 딸이 있는데요. 세상에서 부모 노릇하는 게 제일 힘듭니다. 큰 아이한테 집착을 하다 보니까. 잘 되라고 매를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엄마에 대한 나쁜 상처만을 안고 자랐더라고요. 처음부터 너무 꼬인 끈이 돼서 어떻게 해줘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 상처를 아물게 해줄 수 있는지요?
June 7, 2017 · 00:10:45
제가 5년 이상 다닌 직장을 회사에 불이 나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힘들어서 쉬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쉬게 되었는데 그 쉬는 시기가 계속 길어지다보니까 불안한 거에요 자꾸 다음 직장을 찾고 꿈, 좋아하는 걸 찾으면서 다른 직장을 찾아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고 불안하고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June 4, 2017 · 00:13:32
저는 항상 일어나지도 않을 미래에 대한 걱정이 먼저 앞서는 경향이 많아서 항상 마음이 편치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결혼 4년 차인데 아직까지 아이가 없는데요 혹시 낳아서 제대로 잘 키우지 못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 때문에 꼭 아이를 낳아야하나 말아야하나 여러 가지 생각들로 마음이 복잡합니다.
June 2, 2017 · 00:11:23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선생님에게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고학년으로 갈수록 더 심각해 질수가 있다고 합니다. 부모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나요?
May 31, 2017 · 00:14:34
지금 제가 한 20년 동안 직장생활을 했는데요 지금 실직 상태에요 다시 직장을 구하려는데 조금 많이 애로사항이 있어요 나이도 좀 있고 그 동안에 경력들이 한 직장에 오래 있긴 했지만 다양한 일을 해봤고 제가 전공을 살리기가 좀 힘들어요 근데 20년 동안 직장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그동안 결혼 8년 생활하고 싱글맘으로 5년 동안 생활해서 자식 키우고 나서 다시 재혼해서 살고 있는데 그 사람과는 애기가 없는데 주변사람들이 그 사람 옆에서 같이 살고 있으면 들어앉을 명분이 없는데 제 자식 데리고 결혼했는데 그 사람과는 자식이 없어요 신랑 주변에서 남의 자식 키우는 쓸데없는 짓을 한다 그 쪽 부모들이 그러고...
May 28, 2017 · 00:15:57
저는 결혼 한지 11년 정도 됐습니다. 남편 성격이 많이 여리고 소심하고 제가 무슨 질문을 하거나 걱정하는 말 만해도 순간적으로 짜증을 내고 잘 삐지거든요 제 말투가 부드러운 말투가 아니고 비꼬는 말투라고 화를 내거나 쓸데없는 소리라고 제가 하는 말을 잘 안 들으려고 해요 자기는 완벽하게 나한테 잘하고 있는데 왜 자꾸 걱정하고 지적을 하느냐고 제 입장에서는 대화의 시도인데 그걸 이해를 못하고 자꾸 화를 내니까 제가 대화를 아예 하지 말아야 하는지.....
May 27, 2017 · 00:15:41
안녕하세요. 자식이 꿈을 꾸면 귀신이 보이고 자기가 죽는 죽어서 관이 들어오고 이런 꿈을 꾼다는데 그것이 너무 현실적으로 너무 생생하게 나타난다는데 제가 해줄게 없고 그 소리 들으면 너무 안 좋습니다.
May 24, 2017 · 00:05:03
제가 아들이 하나 있는데 집에 와서 사교육을 시켜달라고 이야기 합니다 근데 부모입장에서 보면 평소 생활이 보기에 열심히 하지 않는데 그걸 자꾸 핑계 삼아 원망을 하더라고요 그것도 과잉 욕심이고 시켜주지 않는 저도 욕심이것 같긴 해요 그래서 그 욕심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질문 드립니다.
May 21, 2017 · 00:13:57
저는 유독 친구욕심이 많습니다 어릴 때부터 모든 걸 함께해줄 단 한 명의 바라곤 했는데요 그러다보니까 어릴 때는 친구가 저 말고 다른 친구와 노는게 싫어서 이간질해서 떼어놓아 괴롭히기도 했었습니다. 현재는 그 습관이 남아있어서 아무 노력하지 않아도 친구들이 나를 사랑해줬으면 좋겠고 언제나 이야기의 중심이 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수행을 해야 친구관계에서 그런 욕심이 들지 않고 편안해 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May 18, 2017 · 00:32:25
질문1.남편이 결혼 전부터 지금까지 10여 년 동안 하루에 16시간 이상 게임을 했어요. 그런 부분을 이해를 못하다가 받아들이는 과정이 저에 대한 것을 너무 많이 포기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지? 질문2.딸이 고3 올라가면서 자꾸 가출을 하고 그러더라고요. 아빠 때문에 집에 있기 싫다고. 지금 집에 안 온 지 5개월째 돼요. 엄마로서 딸 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May 17, 2017 · 00:17:30
제가 아내와 3살 된 아들이 있어요 근데 아내가 저와 헤어지고 싶어 해요 왜 헤어지려는지 이유도 잘 알고 있고 얼마나 괴로운지 떠나려고 하는지도 잘 알고 있어서 그래서 저는 보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아들, 아내를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기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May 14, 2017 · 00:13:55
어떤 개는 되게 부잣집에 태어나서 사람보다 더 호강하는 개가 있고 어떤 개는 유기견 센터에서 안락사당하는 개가 있잖습니까? 왜 모든 생물들이 다른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야 하나요?
May 11, 2017 · 00:14:05
안녕하세요. 제가 한 40년동안 12시에 제사를 계속 지냈는데 한번은 조카가 와서 10시쯤 지내면 안 되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날 10시에 제사를 지내고 자는데 조상님이 계속 꿈에 안 좋게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엔 저희 시동생이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10시30분 정도 되어서 제사를 지내자고 해서 이번엔 제가 '어머님, 아버님. 이제는 시대가 시대라서 다들 10시에 제사를 지내자고 하니 혹시나 저희가 10시에 제사를 지내면 안 된다고 생각하시면 제 꿈에 나타나 주십시오.'하고 제사를 지냈거든요. 그런데 그날 저녁에는 아무 일도 없었어요. 그래서 제사를 10시에 지내도 되는지 안 되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May 10, 2017 · 00:19:47
 엄마가 어릴 때부터 아프셔서 부부사이가 별로 안 좋으시거든요 아버지가 젊을 때 외도도 하시고 그러셨는데 아버지가 80이 되셨는데 여자 친구가 있으시거든요 엄마가 그걸 알고 계세요 대구 사시다가 시골로 들어간 이유도 여자 친구와 물리적으로 떨어지게 하려고 들어가셨는데, 시골 들어가서 엄마만 더 외롭고 움직이기도 안 좋아진 상황이고 아버지는 차가 있으니까 언제든지 자유롭게 만나러 다니시거든요. 엄마가 항상 자식들한테 전화해서 아버지가 나쁘다 부도덕하다 전화를 하시는데 처음에는 막 이혼하라는 이야기를 저희도 많이 하는데 스님 법문 듣고 부모님을 어떻게 하라는 것은 안된다 해서 들어드리는 쪽으로 해보려고 하니까 수행이 부족해서 한 번은 되는데 그 이상은 안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